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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A,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EU 전역 조치에 대한 지원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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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0-03-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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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A는 유럽위원회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로 인한 소독제(disinfectant)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 회원국 및 산업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화학물질 관련 회사들을 돕기 위해 마감일을 연장할 것입니다.

 

ECHA 사무국장인 비요른 한센(Bjorn Hansen)은 “건강 전문가와 유럽 시민이 사용할 수 있는 소독제가 충분한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핵심 제한 인자(limiting factor)는 이러한 살생물제 제품에 사용된 활성 물질, 특히 이소프로판올, 1- 프로판올 및 에탄올의 이용가능성 인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유럽위원회와 함께 회원국과 회사들이 가능한 빨리 시장에 더 많은 소독제를 공급할 수 있도록 특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조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곧 발표될 것입니다.

 

청구서(invoice) 지불을 포함한 특정 프로세스의 마감일도 유연하게 처리될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2020 5월 말 까지 해당되는 특정 마감일의 경우 2개월 연장됩니다. 이는 관련 회사가 화학물질에 대한 완전한 등록(complete registration)을 제공하지 못하고 2020 3월에서 5월 사이에 최종 기한이 부여된 경우와 기밀유지 관련 요청(confidentiality claims)에 대한 추가 정보 요청이 있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등록이 법적 요구 사항을 준수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는 회사의 경우에는 ECHA의 결정 초안에 대해 30일 간의 연장 가능성이 적용됩니다.

 

이러한 약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며, ECHA IT 시스템을 통해 직무 담당자에게 직접 통보될 것입니다.